린더
@frauroteschuhe
2026-06-09 09:42
미카즈키 무네치카
기본적으로 한 텀 떨어져서 지켜보는 타입. 어지간한 일은 알아서들 해결할거라 생각하고, 특히 주인과 남사들의 우여곡절을 지켜보는게 재미있다 생각해요. 젊은이들의 치기라고 할까? 하루가 남사들에게 마음을 주거나 연애적인 텐션이 오가는 것도 연애프로 보듯 재미있고요. 그러나 하루에게 정말로, 시청자의 개입이 필요할 정도로 어떤 일이 생긴다면 누구보다 강한 지지와 제지를 가해줄 것입니다.
